청령포 영화 '왕과 사는 남자' 촬영지 입장료 및 운영시간, 주차장 총정리


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로 화제가 된 청령포, 어떻게 가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 많으시죠? 단종의 유배지로도 유명한 역사 명소 청령포의 교통편, 입장료, 주요 볼거리까지 방문 전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아래에서 한눈에 확인하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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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한눈에 보기

위치: 강원도 영월군 남면 광천리 산67-1
입장료: 성인 3,000원 / 청소년 2,500원 (나룻배 포함)
운영시간: 09:00~18:00 (월요일 정기휴무)
영화 촬영지: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주요 장면 촬영
주차: 청령포 주차장 무료 이용 가능
소요시간: 나룻배 이동 포함 약 1~2시간



청령포란

청령포는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조선 6대 왕 단종의 유배지로, 삼면이 서강으로 둘러싸이고 한쪽은 험준한 절벽으로 막혀 있는 천연 섬 같은 지형입니다. 2008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50호로 지정되었으며,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요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.



청령포 기본 정보

• 위치: 강원도 영월군 남면 광천리 산67-1

• 지정: 국가명승 제50호 (2008년 지정)

• 역사: 조선 단종 유배지 (1457년)

• 특징: 삼면이 서강으로 둘러싸인 육지 속 섬 지형

• 영화: 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


입장료 및 운영시간

청령포는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너야 입장할 수 있는 독특한 구조로, 입장료에 나룻배 요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
구분

요금

성인

3,000원

청소년

2,500원

영월군민

무료

운영시간 안내

• 운영시간: 09:00~18:00

• 정기휴무: 매주 월요일

• 나룻배 운행: 운영시간 내 수시 운행 (입장료에 포함)

※ 수위 상승 등 기상 상황에 따라 나룻배 운행 중단 가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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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



청령포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핵심 촬영 배경지로 등장해 개봉 이후 방문객이 크게 늘었습니다. 단종의 유배 시절을 배경으로 한 영화 특성상 청령포의 역사적 분위기가 그대로 화면에 담겼습니다.



주요 촬영 장소

• 단묘재본부: 단종이 머물렀던 어소 터, 영화 주요 장면 배경

• 청령포 소나무 숲: 수백 년 된 소나무 군락, 영화 산책 장면 배경

• 망향탑: 단종이 쌓았다고 전해지는 돌탑, 감성 촬영 명소

• 노산대: 강 건너 영월 시내를 바라보는 전망 포인트

• 나룻배 선착장: 강을 건너는 장면 촬영지

영화 팬 방문 포인트

• 나룻배 탑승 구간: 영화 속 장면과 동일한 뷰 연출 가능

• 소나무 숲길: 영화 감성 사진 촬영 명소

• 망향탑 앞: 영화 속 주인공과 같은 구도의 사진 촬영 가능

• 방문 전 영화 주요 장면 미리 확인 후 방문 시 더욱 생생하게 감상 가능


주요 볼거리

청령포 안에는 단종의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. 약 1~2시간이면 주요 명소를 모두 둘러볼 수 있습니다.





명소

특징

단묘재본부

단종이 머물렀던 어소 터, 역사적 핵심 공간

청령포 소나무숲

수백 년 수령의 소나무 군락, 산책·사진 명소

망향탑

단종이 한양을 그리며 쌓은 돌탑

노산대

서강과 영월 전경을 조망하는 전망대

관음송

단종의 슬픔을 지켜본 600년 수령 소나무, 천연기념물


단종대왕유배길 코스 자세히보기👆


교통 및 주차 안내



청령포는 대중교통보다 자가용 이용이 훨씬 편리한 위치에 있습니다. 서울에서 약 2시간 30분~3시간 소요됩니다.

자가용 이용

• 서울 → 중앙고속도로 → 제천IC → 영월 → 청령포 (약 2시간 30분)

• 내비게이션 검색: '청령포' 또는 '강원 영월군 남면 광천리 산67-1' 입력

• 주차장: 청령포 입구 무료 주차장 이용 가능

• 주차 공간 넓음, 성수기 주말은 일찍 도착 권장

대중교통 이용

• 기차: 청량리역 → 영월역 (무궁화호 약 2시간 30분)

• 버스: 동서울터미널 → 영월터미널 (약 2시간 30분)

• 영월터미널 → 청령포: 택시 이용 (약 10분, 7,000원 내외)

• 영월 시내버스: 배차 간격이 길어 택시 이용 권장


영월 함께 갈 곳

청령포 방문과 함께 영월의 대표 명소들을 하루 코스로 함께 둘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.

✅ 영월장릉

강원도에 위치한 유일한 조선 왕릉으로 단종의 무덤입니다. 엄흥도가 목숨을 걸고 단종의 시신을 수습해 안치했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옵니다. 능을 둘러싼 소나무들이 능 방향으로 절을 하듯 늘어서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.

위치: 강원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90

운영: 매일 09:00~18:00 (월요일 정기휴무)

요금: 성인 2,000원 / 청소년 1,500원 / 어린이 1,000원

✅ 라디오스타박물관

영화 <라디오스타> 촬영지였던 구 영월KBS 방송국을 리모델링한 박물관입니다. 인근 '청록다방'은 영화 속 모습 그대로의 레트로한 다방으로 함께 들르기 좋습니다.

위치: 강원 영월군 영월읍 금강공원길 84-3

운영: 09:00~18:00 (월요일 정기휴무)

요금: 성인 3,000원 / 초중고 2,000원

✅ 한반도지형

강물이 휘돌아 흐르며 한반도 모양을 그대로 닮은 자연 지형으로 영월의 대표 명소입니다.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압권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감탄하는 곳입니다.

위치: 강원 영월군 한반도면 옹정리

운영: 상시 개방

요금: 무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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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   나룻배는 예약이 필요한가요?

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입장권 구매 후 바로 탑승 가능합니다. 입장료에 나룻배 요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운영시간 내 수시로 운행합니다. 다만 강수량이 많거나 수위가 높을 경우 운행이 중단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.

   왕과 사는 남자 촬영지가 맞나요?

네, 청령포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요 촬영지입니다. 단종의 유배지라는 역사적 배경이 영화 스토리와 맞아 핵심 장면들이 이곳에서 촬영되었습니다. 소나무 숲길, 망향탑, 나룻배 선착장 등이 영화 속 배경으로 등장합니다.

   관람 소요시간은 얼마나 되나요?

나룻배 이동 시간 포함 약 1~2시간이면 주요 명소를 모두 둘러볼 수 있습니다. 사진 촬영과 휴식을 포함하면 2시간 정도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. 장릉 등 주변 명소와 함께 방문하면 반나절 코스로 즐길 수 있습니다.

   어떤 계절에 방문하는 게 좋나요?

사계절 모두 아름답지만 봄 신록과 가을 단풍 시즌이 특히 아름답습니다. 3월은 봄 기운이 시작되며 한적하게 관람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. 10월 중순~11월 초 단풍 절정기에 소나무 숲과 어우러진 단풍 풍경이 가장 인기 있습니다. 여름은 녹음이 우거져 시원하게 즐길 수 있으나 장마철 나룻배 운행 중단에 주의하세요.


청령포는 단순한 역사 유적지를 넘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감동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입니다.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너 수백 년 된 소나무 숲을 걷는 색다른 경험, 장릉·라디오스타박물관·한반도지형까지 함께 둘러보는 영월 하루 코스로 계획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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